법률 및 고충 역량
개요
고충 처리를 체계적인 파이프라인으로 만들겠습니다: 접수, 조사, 기록, 기한, 조합원 확인, 그리고 투명한 해결까지. 법률 위원회 검토 패널이 취하·상향 조정을 심사해 공정 대표 의무를 지키고 승산 있는 사안을 우선합니다.
사용자가 단체협약뿐 아니라 법을 위반할 때는 ULP 제출, 집행 기관과의 공조, 필요 시 조합이 후원하는 조치를 활용해 재발을 막겠습니다. 대의원은 교육·템플릿·멘토링을 받고, 조합원은 핫라인·포털 양식으로 신속히 분류됩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가능한 가장 낮은 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하면 지체 없이 상향 보고하며, 모든 것을 기록해 시간이 지날수록 결과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실행 계획
- 중앙 고충 로그 (서기 + 법률; 1–30일): 단계, 일정, 구제책을 추적하고 기한 임박 시 자동 알림을 보냅니다.
- 검토 패널 (법률 위원회; 매월): 중재·취하 사유를 서면으로 남기고 조합원에게 알리며, 대의원·임원 대상 DFR 교육을 제공합니다.
- 법적 도구 전면 활용 (사무·재무 + 자문 변호사; 상시): 전략적 ULP, 표적 소송, 규제 기관 제소로 계약 언어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합니다.
- 조합원 권리 핫라인과 클리닉 (법률 + 교육; 2분기): Weingarten, FMLA/CFRA, 산재에 대한 분기별 워크숍을 열고 영어·스페인어 자료를 제공합니다.
- 중재 예산과 패널 (집행이사회; 매년): 사전 선정된 중재인, 신속 옵션, 사건 종료 후 학습을 대의원 교육에 반영합니다.
왜 중요한가
조합원은 문제가 해결되는지를 보고 조합을 평가합니다. 기한 기반의 눈에 보이는 체계는 신뢰를 높이고, 관리자 남용을 막으며, 해결 시간을 단축합니다. 필요할 때 ULP와 외부 집행을 활용하면 비용을 위반자에게 전가하고 교섭 지렛대를 강화합니다. 기록된 결과는 교육과 계약 개선을 위한 피드백이 됩니다. 누구도 혼자 싸우지 않아야 합니다; 이 기반을 갖추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접수 건수가 늘어나나요?
- 초기에는 보고되지 않았던 문제가 드러나 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억제 효과로 반복 위반이 줄어듭니다.
- 약한 사건은 어떻게 거르나요?
- 검토 패널 기준, DFR 교육, 초기 조사를 통해 승산 있는 분쟁에 집중합니다.
- 개인 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 사건 로그에는 최소한의 정보만 기록하고 접근·보관을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