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와 대표성
개요
핵심 결과물: 대표 의회가 구성되고 보고합니다.
대중으로부터, 대중을 향해: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구조를 세우겠습니다.
거버넌스는 각 교섭 단위를 비춰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단위가 자신의 노동 조건을 좌우하는 결정에 목소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규약 개정을 1월에만 국한하지 않고, 실제 구성을 반영하는 대표 기구를 세우며, 임원·감사·위원회의 역할을 명확히 해 이를 바꿀 것입니다. 집행부는 실행과 준수에 집중하고, 여러 단위의 조합원은 명확한 범위·일정·담당자를 가지고 안건 설정을 함께 합니다.
구조와 포용은 함께 갑니다. 과정을 열어 두는 것이 신뢰와 참여를 키웁니다.
실행 계획
- 연중 규약 개정 허용 (사무·재정부 + 감시; 첫 90일): 1월 밖에서도 개정안을 제안·비준할 수 있게 해 거버넌스 로드맵을 여는 규정을 마련합니다.
- 대표 의회 구성 (집행위원회 + 선거; 6–12개월 내): 단위별 1석(직원 단위 포함)을 둔 상원, 조합원 비례에 최소 1석을 보장하는 하원을 마련합니다. 대통령이 동수일 때 표결을 결정합니다.
- 공동 위원회 헌장 제정 (집행위원회; 1–90일): 조직, 커뮤니케이션, 교육, 법률, 기술·접근성, PAC, 감시 위원회에 헌장, 예산, 회의록, 월간 보고 의무를 부여합니다.
- 역할과 지표 공개 (서기 + 감시; 분기별): 임원 역할 설명서, 분기 목표, 감사위원 체크리스트, 공개 실행 현황판을 게시합니다.
- 윤리와 이해상충 규정화 (감사위원 + 법률 자문; 6개월 이내): 이해상충 공개, 경쟁 입찰, 내부고발 보호, 이중 서명 집행, 매년 독립 CPA 감사 규정을 마련합니다.
- 포용적 추첨 정책 채택 (집행위원회, 법률 자문 + 커뮤니케이션; 0–30일): 회비를 내는 모든 조합원을 대상으로 월별 추첨을 실시하고 규칙·비용 상한·당첨자 보고를 게시하며, 회의 현장의 소규모 추첨으로 참여 열기를 유지합니다.
왜 중요한가
모든 단위가 자리를 갖고 비례한 목소리를 낼 때, 결정은 현장·근무조·직종의 실제 조건과 맞닿습니다. 투명한 역할, 공개 감사, 열린 규약 개정 창구는 신뢰를 쌓고 파벌 갈등을 줄입니다. 위원회는 평조합원의 추진력을 반복 가능한 일로 묶어 주고 집행부는 실행과 준수에 집중합니다. 회의실 밖에서도 혜택을 나누면 교대 근무자와 돌봄 책임이 있는 이들을 존중한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결과는 더 빠른 문제 해결, 적은 불확실성, 어디서나 존재감을 느끼는 노조입니다. 구조가 곧 전략입니다. 설계를 바로잡으면 참여가 따라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집행위원회가 하나 더 생기는 건가요?
- 아닙니다. 대표 의회는 자문 및 의제 설정 기구이며, 공식 권한은 집행위원회와 전체 조합원에게 있습니다.
- 직원 단위에 의석을 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직원도 우리 조합의 일원이므로, 의석을 둬야 사각지대 없이 대표성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 규모가 비대해지는 것은 어떻게 막나요?
- 헌장, 예산, 분기별 지표가 위원회의 책임을 담보합니다. 감시 기구는 실적이 없는 그룹의 종료를 권고할 수 있습니다.
- 추첨은 회의 참석이 필수인가요?
- 아닙니다. 월별 전체 조합원 추첨에는 회비를 납부한 모든 조합원이 포함되며, 명확히 상한을 둔 현장 추첨은 회의 분위기를 살립니다.